DTI와 DS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DTI는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연간 이자를 소득과 비교합니다. DSR은 기타 대출의 원금 상환분까지 포함합니다. 금융기관 심사에 인정되는 연간 금액과 기준 비율을 직접 입력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.
표시된 공식과 입력 조건 기준 · 계산 근거 검토 · 출처 확인
계산 방식과 필요한 입력
심사에 인정되는 연소득 /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/ 기타 대출 연간 이자 / 비교할 기준 비율
방식을 선택하면 입력 화면으로 이동합니다. 현재 입력과 비교 조건은 초기화됩니다.
DTI 계산 방법과 결과 읽는 법
기타 대출의 원금 포함 여부가 핵심입니다
주담대 원리금 1,800만원, 기타 대출 이자 300만원이면 DTI에는 2,100만원을 넣습니다. 기타 원리금이 900만원이라면 DSR에는 합계 2,700만원을 사용하므로 비율이 다릅니다.
필요 연소득은 원 단위로 올립니다
연간 상환액÷기준 비율×100이 최소 소득의 산술 기준입니다. 1,000만원을 70%와 비교하면 14,285,714.285…원이라서 최소 연소득을 14,285,715원으로 표시합니다.
계산 방식별 공식과 입력 항목
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다른 대출의 이자로 소득 대비 비율을 구해요.
총부채상환비율
(주담대 연간 원리금+기타 대출 연간 이자)÷연소득×100
심사에 인정되는 연소득 (원) /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(원) / 기타 대출 연간 이자 (원) / 비교할 기준 비율 (%)
숫자로 보는 계산 예시
숫자로 확인하는 계산
인정 연소득 6천만원, 주담대 연간 원리금 1,800만원, 기타 이자 300만원.
- 계산에 포함한 연간 상환액은 2,100만원입니다.
- 2,100만원÷6천만원×100=35%.
- 비교 기준 40%의 연간 상환 여력은 2,400만원이므로 300만원이 남습니다.
DTI 35%, 비교 기준 40%까지 연간 상환액 300만원의 차이가 있습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월 상환액을 연간 상환액 입력칸에 그대로 넣지 마세요.
- 세후 월급을 인정 연소득 대신 사용하면 심사 기준과 달라집니다.
적용 범위와 반올림 기준
- 금융기관의 심사 기준으로 인정되는 소득과 연간 상환액을 직접 입력하는 비율 계산입니다.
- 스트레스 금리·대출 종류별 인정 만기·예외 대출·법정 한도는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. 계약상 실제 납입액과 심사상 상환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.
- 비교 기준 비율은 사용자 가정이며 결과는 대출 승인 여부가 아닙니다.
중간 값을 유지하고 표시할 때 원 미만과 소수점 6자리까지 반올림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기타 신용대출 원금은 어디에 넣나요?
이 DTI 모드의 기타 대출 항목에는 이자만 넣습니다. 원리금 전체 비교는 DSR 계산기를 사용하세요.
스트레스 금리가 적용되나요?
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. 금융기관이 스트레스 금리 등을 반영해 산정한 연간 상환액을 알고 있다면 그 값을 넣으세요.
기준을 넘으면 무조건 대출이 안 되나요?
계산기가 심사 결과를 판정하지 않습니다. 상품별 예외와 소득 인정 기준을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.
출처와 예시 검산
위 예시의 입력값을 계산기에 대입해 결과를 대조했습니다. 적용 범위와 반올림 기준은 위 안내를 따릅니다.
내용 갱신 · 설명·예시 확인 2026-10-13 · 계산 기준 검토 2026-10-13 · 계산 버전 1.0.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