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장인 4대보험은 월급에서 얼마나 공제하나요?
2026년 일반 직장가입자의 근로자 부담률은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고용보험 0.9%입니다.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에 0.9448/7.19를 곱하고, 보험별 상하한과 끝수 처리를 적용합니다.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.
2026년 급여 기준 · 계산 근거 검토 · 출처 확인
계산 방식과 필요한 입력
적용 연도 / 국민연금 신고 기준소득월액 / 건강보험 신고 보수월액 / 고용보험 월평균보수 / 2026년 적용 월 / 국민연금 / 건강 장기요양보험 / 고용보험
방식을 선택하면 입력 화면으로 이동합니다. 현재 입력과 비교 조건은 초기화됩니다.
4대보험 계산 방법과 결과 읽는 법
보험별 신고 금액이 같다고 단정하지 마세요
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, 건강보험 보수월액, 고용보험 월평균보수는 신고와 정산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이 화면은 세 가지 금액을 각각 넣을 수 있게 하여 급여명세서와 대조하기 쉽게 했습니다.
연금 상하한은 7월에 바뀝니다
2026년 1~6월 기준소득월액은 40만~637만원, 7~12월은 41만~659만원입니다. 먼저 천원 미만을 버리고 범위를 제한한 뒤 근로자 4.75%를 계산하여 10원 미만을 버립니다.
계산 방식별 공식과 입력 항목
4대보험 중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여 근로자 공제는 0원입니다. 건강보험에 연동한 장기요양보험은 별도로 표시합니다.
직장가입자 근로자 부담
국민연금 4.75% + 건강보험 3.595% + 건강보험료×0.9448/7.19 + 고용보험 0.9%. 보험별 상하한·끝수 처리.
적용 연도 / 국민연금 신고 기준소득월액 (원) / 건강보험 신고 보수월액 (원) / 고용보험 월평균보수 (원) / 2026년 적용 월 / 국민연금 / 건강 장기요양보험 / 고용보험
숫자로 보는 계산 예시
숫자로 확인하는 계산
각 보험의 신고 월 보수 300만원, 2026년 10월, 모두 일반 가입.
- 국민연금: 3,000,000×4.75%=142,500원.
- 건강보험: 3,000,000×3.595%=107,850원.
- 장기요양: 107,850×0.9448÷7.19, 10원 미만 버림=14,170원.
- 고용보험: 3,000,000×0.9%=27,000원.
근로자 부담 합계 291,520원입니다. 산재보험 근로자 부담은 0원입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노사 합산 요율 전체를 근로자 공제율로 쓰면 보험료를 두 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
-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이나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를 이 화면으로 계산하지 마세요.
적용 범위와 반올림 기준
- 일반 직장가입자 근로자 본인 부담분만 계산합니다. 지역가입자·사업주 부담·산재 업종요율은 이 결과에 포함하지 않습니다.
- 보험별 가입 제외를 직접 선택하세요. 감면·휴직·정산·일할 계산·건강보험 소득월액 보험료는 별도입니다.
- 2026년 기준이며 연말은 서비스 재검토 기한입니다. 실제 공단 고지 금액과 대조하세요.
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천원 미만을 버린 뒤 월별 상하한을 적용합니다. 근로자 부담 보험료·소득세·지방소득세는 각각 10원 미만을 버립니다. 소득세 1,000원 미만은 부징수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사업주 부담액도 나오나요?
이 화면은 근로자 부담 전용입니다. 사업주 고용안정 부담과 업종별 산재 요율은 계산하지 않습니다.
보험 가입이 제외된 경우는요?
각 보험 항목에서 가입 제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제외 적격성은 공단 기준으로 직접 확인하세요.
보수가 아주 크면 건강보험은 무한히 늘어나나요?
2026년 일반 직장가입자 본인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 4,591,740원을 적용합니다. 소득월액 보험료와 감면은 별도입니다.
출처와 예시 검산
위 예시의 입력값을 계산기에 대입해 결과를 대조했습니다. 적용 범위와 반올림 기준은 위 안내를 따릅니다.
내용 갱신 · 설명·예시 확인 2026-10-13 · 계산 기준 검토 2026-10-13 · 계산 버전 1.0.0 · 서비스 재검토 기한 2026-12-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