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빵할 때 먼저 돈을 낸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정산하나요?
각 사람이 최종적으로 부담할 몫과 이미 낸 금액을 따로 입력합니다. 부담액에서 선결제액을 빼서 더 낼 돈과 돌려받을 돈을 구하며, 합계가 전체 금액과 맞도록 나머지를 배분합니다.
표시된 공식과 입력 조건 기준 · 계산 근거 검토 · 출처 확인
계산 방식과 필요한 입력
전체 금액 / 인원 / 정산 단위
전체 금액 / 사람별 이름, 부담 비율, 먼저 낸 금액 / 정산 단위
방식을 선택하면 입력 화면으로 이동합니다. 현재 입력과 비교 조건은 초기화됩니다.
더치페이 계산 방법과 결과 읽는 법
부담할 몫과 먼저 낸 돈을 나누어 생각하세요
부담 비율은 최종적으로 누가 얼마를 내야 하는지를 정합니다. 먼저 낸 금액은 이미 결제한 돈입니다. 두 값을 섞으면 돈을 먼저 낸 사람이 다시 내는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. ‘먼저 낸 돈 정산’은 각 사람의 부담액에서 선결제액을 빼 송금 방향을 구합니다.
반올림 뒤에도 전체 금액이 맞아야 합니다
1만원을 3명에게 똑같이 나누면 3,333.333…원입니다. 각자 3,333원만 내면 1원이 부족합니다. 이 계산기는 남은 정산 단위를 소수 몫이 큰 순서로 배분하고, 동률이면 입력 순서를 사용해 전체 합계를 맞춥니다.
부담하지 않는 사람은 0원으로 유지합니다
부담 비율을 0으로 두면 먼저 결제했더라도 자기 몫은 0원입니다. 10,001원을 0:1:1 비율로 1,000원 단위 정산하면 분담액은 0원, 5,001원, 5,000원입니다. 단위보다 작은 1원은 부담 비율이 양수인 첫 사람에게 더합니다. 첫 사람이 10,001원을 결제했다면 나머지 두 사람이 각각 5,001원과 5,000원을 보내면 됩니다.
계산 방식별 공식과 입력 항목
나머지는 소수 몫이 큰 사람부터 배분하고 동률은 입력 순서를 따릅니다. 총액이 정산 단위의 배수가 아니면 단위 미만 잔액을 부담 비율이 양수인 첫 사람에게 더해 합계를 맞춥니다. 부담 비율 0인 사람은 분담액이 0원입니다.
균등 분담
금액을 동일 비율로 배분. 남는 정산 단위는 앞사람부터, 단위 미만 잔액은 부담 비율이 양수인 첫 사람에게
전체 금액 (원) / 인원 (명) / 정산 단위
먼저 낸 돈 정산
개인 분담액=총액×개인 가중치/가중치합. 정산액=분담액−먼저 낸 금액
전체 금액 (원) / 사람별 이름, 부담 비율, 먼저 낸 금액 / 정산 단위
숫자로 보는 계산 예시
3만원을 먼저 결제한 사람에게 얼마를 보내야 할까요?
전체 30,000원, 가의 부담 비율 2·선결제 30,000원, 나의 부담 비율 1·선결제 0원, 정산 단위 1원을 가정합니다.
- 비율 합계 3으로 나누면 가의 최종 부담액은 20,000원, 나의 부담액은 10,000원입니다.
- 가는 자기 몫보다 10,000원 많이 냈고, 나는 10,000원을 덜 냈습니다.
- 나가 가에게 10,000원을 보내면 가의 실제 부담은 20,000원, 나의 실제 부담은 10,000원이 됩니다.
나 → 가에게 10,000원을 보내면 정산됩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먼저 낸 금액에는 결제한 사람의 금액만 적습니다. 선결제 합계는 전체 금액과 같아야 합니다. 입력 아래의 부족·초과 안내를 보고 수정하세요. 결제 합계가 맞다면 버튼으로 전체 금액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. 아직 결제하지 않은 돈은 선결제로 넣지 마세요.
- 거친 정산 단위를 고르면 사람별 부담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. 공평하게 1원까지 맞추려면 정산 단위를 1원으로 선택하세요.
적용 범위와 반올림 기준
- 참여자는 1~50명, 전체 금액은 0~1조원의 정수입니다.
- 부담 비율 0은 분담 제외입니다. 비율이 양수인 사람이 한 명 이상 있어야 합니다.
- 먼저 낸 돈 정산은 모든 결제가 끝난 상황이며, 선결제 합계가 전체 금액과 같아야 합니다.
- 송금 방향은 입력 순서로 맞춥니다. 가능한 모든 방법 중 최소 송금 횟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정산 단위별 정수 몫을 먼저 배분하고, 남는 단위는 소수 몫이 큰 순서로 배분합니다. 동률은 입력 순서이며 단위 미만 잔액은 부담 비율이 양수인 첫 사람에게 더합니다. 사람별 금액의 합계는 전체 금액과 같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왜 첫 번째 사람이 조금 더 내나요?
균등 분담에서 남는 단위가 있고 소수 몫도 같으면 입력 순서로 나눕니다. 전체 금액이 정산 단위의 배수가 아닐 때 그보다 작은 잔액은 부담 비율이 양수인 첫 사람에게 더합니다. 부담 비율 0인 사람은 제외됩니다. 결과에서 잔액을 받은 사람과 금액을 확인하고, 필요하면 사람 순서를 합의해 바꾸세요.
한 사람이 두 배로 내기로 했다면 인원을 두 번 넣나요?
‘먼저 낸 돈 정산’에서 그 사람의 부담 비율을 2, 다른 사람을 1로 입력하면 됩니다. 사람을 중복 입력할 필요가 없으며 선결제액은 실제로 낸 금액을 적습니다.
여기서 실제 송금도 되나요?
아니요.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계산한 안내입니다. 실제 송금은 이용하는 결제·은행 서비스에서 하고, 보내기 전에 사람별 부담액을 함께 확인하세요.
출처와 예시 검산
위 예시의 입력값을 계산기에 대입해 결과를 대조했습니다. 적용 범위와 반올림 기준은 위 안내를 따릅니다.
- 명시된 수학 정의·달력 규칙에 따른 자체 구현 · 자체 작성
내용 갱신 · 계산 기준 검토 2026-09-18 · 계산 버전 1.1.1